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 청주시는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재난관리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77개 우수기관 가운데 대통령 표창은 청주시와 용인시, 서산시, 익산시, 경산시 등 5곳이 선정됐다.
시는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000만원의 포상금과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시는 안전관리계획 수립, 전문 교육, 매뉴얼 개선, 초동조치 역량 강화, 재난보험 가입 실적 등 모든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따뜻하고 쾌적한 스마트 안심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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