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산단기업인협의회-대전한국병원, 진료협력 협약
  • 이주현 기자
  • 입력: 2022.11.25 09:23 / 수정: 2022.11.25 09:23
충북 영동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24일 대전한국병원과 산단 근로자 및 가족의 의료복지를 위한 진료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영동군.
충북 영동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24일 대전한국병원과 산단 근로자 및 가족의 의료복지를 위한 진료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영동군.

[더팩트 | 영동=이주현 기자] 충북 영동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24일 대전한국병원과 산단 근로자 및 가족의 의료복지를 위한 진료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는 2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두식 영동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회장과 양남규 대전한국병원 대외협력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영동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는 대전한국병원의 의료사업과 홍보 활동을 지원키로 했다.

대전한국병원은 협력 의료기관으로 영동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에서 진료를 의뢰하면 의료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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