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신세계가 지역을 대표하는 로컬푸드와 6차산업 농가의 다양한 가공품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 대전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 외관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신세계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지하1층 중앙 이벤트 행사장에서 ‘우리고장 자랑거리! 지역별 상품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샤인머스켓, 딸기, 홍산마늘 등 지역 내 유명 산지의 농산물부터 홍성한우, 광천김, 제철 수산물 등 지역 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충북 단양의 흑마늘 닭강정, 돼지마늘육전, 충북 진천의 오향족발, 지역기업인 키다리 식품의 ‘세이면’ 등 다양한 가공품도 현장에서 직접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다.
충청지역의 우수 상품들을 시중가 대비 20~3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대전신세계 관계자는 "지역 대표 로컬 상품과 6차 산업 생산농가들의 우수한 상품을 백화점 고객에게 저렴하게 제공하고 생산자들에게 판로를 열어주는 의미로 상품전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andrei73@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