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골목서 외국인노동자 숨진 채 발견
입력: 2022.11.21 14:14 / 수정: 2022.11.21 14:14

[더팩트ㅣ광주=이병석 기자] 광주 도심의 한 골목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숨진 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광주광역시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8시 10분경 광주 광산구 하남동 한 골목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 5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오랫동안 지병을 앓아오다 다리 절단 수술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위력에 의한 타살 정황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단 경찰은 범죄 연루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고, 보다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forthetru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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