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영동=이주현 기자] 충북 영동군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U1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생과 지역 우수기업간 직접 만남을 통해 구직자의 일자리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우수기업 19개사가 참여해 110여 명을 채용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군 경제과로 방문해 접수하거나 현장에서 현장 등록한 뒤 회사 면접을 보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고용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빈틈없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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