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증평=이주현 기자] 충북 증평군은 내년 시행을 목표로 증평사랑으뜸상품권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가 도입되면 카드 없이도 가맹점에서 휴대폰 QR코드로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가맹점은 수수료 부담 완화와 은행 환전의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군은 지난달 증평행복카드 가맹점의 QR코드 제작을 마치고 이달부터 가맹점을 개별 방문해 사용법을 안내하고 있다.
군은 다음 달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1월부턴 이 서비스를 본격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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