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진재공원을 아시나요? [TF사진관]
  • 이주현 기자
  • 입력: 2022.11.18 16:51 / 수정: 2022.11.18 16:51
18일 낮 12시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 위치한 진재공원. 입구부터 가을내음이 가득하다. /청주=이주현 기자.
18일 낮 12시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 위치한 진재공원. 입구부터 가을내음이 가득하다. /청주=이주현 기자.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18일 낮 12시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 위치한 진재공원. 1999년 10월 시가지 개발로 근린공원에 지정됐다.

공원 주변엔 오래된 아파트들이 즐비하다. 복대1동 행정복지센터와 청주흥덕도서관도 붙어 있다. 공원을 산책하다가 책이 생각나면 도서관에 간다. 여름엔 무더위를 피하기 위한 공간으로, 가을엔 낭만을 찾아 걷기 좋은 곳이다.

진재공원 안에는 충북 옥천군이 고향인 정지용 시인의 향수가 비석에 겨져 있다. /청주=이주현 기자.
진재공원 안에는 충북 옥천군이 고향인 정지용 시인의 '향수'가 비석에 겨져 있다. /청주=이주현 기자.

가을옷을 입은 진재공원. 단풍잎이 가을의 끝자락을 달리듯 차분해 보인다. /청주=이주현 기자.
가을옷을 입은 진재공원. 단풍잎이 가을의 끝자락을 달리듯 차분해 보인다. /청주=이주현 기자.

가을옷을 입은 진재공원. 단풍잎이 가을의 끝자락을 달리듯 차분해 보인다. /청주=이주현 기자.
가을옷을 입은 진재공원. 단풍잎이 가을의 끝자락을 달리듯 차분해 보인다. /청주=이주현 기자.

진재공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한 청주시민이 보인다. /청주=이주현 기자
진재공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한 청주시민이 보인다. /청주=이주현 기자

낙엽으로 가득한 진재공원. 낙엽을 밟는 재미가 있다. /청주=이주현 기자
낙엽으로 가득한 진재공원. 낙엽을 밟는 재미가 있다. /청주=이주현 기자

진재공원의 한켠. 겨울의 초입처럼 보인다. /청주=이주현 기자.
진재공원의 한켠. 겨울의 초입처럼 보인다. /청주=이주현 기자.

한 시민이 진재공원을 산책하고 있다. /청주=이주현 기자.
한 시민이 진재공원을 산책하고 있다. /청주=이주현 기자.

원 안에는 가로 18m, 세로 6m, 높이 11m의 청주시 6.25참전 유공자 기념탑이 세워져 있다. /청주=이주현 기자.
원 안에는 가로 18m, 세로 6m, 높이 11m의 청주시 6.25참전 유공자 기념탑이 세워져 있다. /청주=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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