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아산=김아영 기자] 박경귀 충남 아산시장이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신규 임용 공무원 교육에서 공직자의 우선 가치로 '시민의 행복'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지난 10일 도고 교원연수원에서 63명의 신규 임용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박 시장은 "공직자의 우선 가치는 언제나 시민의 행복이어야 한다"며 "아산시민과 아산의 미래를 위해 일한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잊지 말아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배 공직자들의 노하우와 훌륭한 점은 배우되 그릇된 관행이나 구태에는 단호하게 맞서는 MZ세대다운 당당함은 잃지 말아달라"며 "여러분이 당당하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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