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안전체험관과 충북학생수련원이 8일 소방안전교육 활성화와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류광희 충북안전체험관장과 오세경 학생수련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학생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 협력 △상호 인적·물적 교류 및 시설 기자재 제공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콘텐츠 제작 △기타 협력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이다.
오세경 학생수련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래 사회 주역인 학생들이 안전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교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광희 충북안전체험관은 "소방안전교육을 생애주기별 맞춤형 콘텐츠에 접목시켜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견실히 다져갈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소방안전교육의 새바람이 불 수 있도록 각고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