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백석대학교 보건학부 치위생학과가 7일 제12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및 학부모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선서식은 치과위생사가 되기 위한 첫걸음으로 2학년 재학생들이 현장 임상 실습에 나서기 전 예비치과위생사로서의 헌신과 소명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74명의 재학생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희생과 봉사를 의미하는 휘장인 ‘치과위생사핀’을 착용하며 의료인으로서 소명 의식과 전문 직업인으로서 거듭날 것을 서약했다.
이명진 교수는 "오늘 선서식을 통해 사명감과 긍지를 갖고 전문 직업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헌신적이고 정직한 치과위생사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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