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제4대 충북도 청소년종합진흥원장에 홍상표씨가 31일 임용됐다. 임기는 오는 2024년 10월 31일까지 2년이다.
홍 신임 원장은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들이 겪는 어려움과 감정을 이해하고 적응할 수 있는 해법을 모색하는 일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 청소년종합진흥원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등 3개 센터에 10개팀(59명)으로 구성됐다.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과 사회복귀 지원, 학교폭력 예방 활동 등 다양한 청소년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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