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영동=이주현 기자] 충북 영동군은 27일 해외 자매도시인 필리핀 두마게티시와 교류 확대 등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서에는 행정, 경제, 문화, 체육, 관광 분야 등 전반적 분야에서의 교류 사업 확대, 각 대표 축제 및 문화 행사에 예술단 상호파견 및 문화교류 증진, 계절 근로자 및 청소년 교류 확대 등이 담겼다.
정영철 군수는 "두마게티시와 행정, 경제, 문화 체육 등 모든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활발한 교류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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