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라안일 기자]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에 복합과학체험랜드가 조성된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은 국립중앙과학관에 조성 예정인 복합과학체험랜드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복합과학체험랜드는 탄소중립·우주·바이오 등 차세대 과학기술 체험과 교육 지원을 위한 시설로 총사업비 523억원을 들여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조 의원은 "복합과학체험랜드는 우주, 인공지능, 바이오 등 어려운 과학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체험하기 위해 대전뿐만 아니라 충청권 전역, 전국 곳곳에서 대전을 방문하게 하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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