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천안시청 좌식배구단이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서 우승을 거머쥐며 대회 8연패를 달성했다.
충남도 대표로 출전한 천안시청 좌식배구단은 지난 24일 인천과 치른 결승전에서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8강전부터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은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좌식배구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박상돈 시장은 "8연패라는 큰 성과로 70만 천안시민에 기쁨을 안겨준 선수단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2023 항저우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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