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 청주시의회 복지교육위원회는 25일 가족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SNS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슬기로운 평등 가족생활’이란 슬로건으로 가정 내 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와 설거지, 육아 등 집안 일은 도와주는 것이 아닌 함께하는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임은성 복지교육위원장은 "청주시의회에서도 가족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진정한 성 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한국 청주시의원도 "이번 챌린지를 통해 가정 불평등이 사라지고 가정에서의 성 평등 실천 의식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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