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 청주시는 지난 21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 2회에 걸쳐 청주아트홀에서 시 직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반부패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 소속 한유나 강사가 ‘사례로 보는 갑질과 이해충돌방지법의 이해’란 주제로 강연했다.
교육을 들은 한 직원은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해 실례 중심으로 자세히 알려줘 행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청주시는 지난 20일엔 직원 500명을 대상으로 청렴 라이브 콘서트를 가졌다.
오는 24일엔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청렴 골든벨을 개최하는 등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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