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 청주시는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 심사에서 2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도는 규제 혁신과 관련한 진단지표를 통해 지자체 스스로 규제혁신 역량을 평가하는 것이다.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해 올해 전국 17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인증됐다.
이 가운데 재인증을 받은 지자체는 청주시를 포함에 6곳 뿐이다.
인증 기간은 내달 1일부터 오는 2025년 10월 30일까지 3년이다. 재인증 달성을 통해 3000만원의 특교세를 지원받는다.
정책기획가 김종선 과장은 "앞으로도 더 나은 시책 추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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