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는 20일 중소벤처기업부, 충북도와 함께 충북스타기업협의회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협의회장으로 ㈜동하정밀 신희중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창복 충북도 신성장산업국장과 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원장, 충북스타기업 69개사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충북스타기업은 충북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 가운데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50억 원에서 400억 원 또는 최근 5년간 평균 매출 증가율이 5% 이상, 연구개발 투자 비중이 평균 1% 이상인 기업이다.
충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2018년부터 76개사를 스타기업으로 지정했다. 이 중 글로벌 강소기업 진입 등으로 7개사가 졸업해 현재 69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충북스타기업협의회는 정부 신규사업 발굴, 융합 R&D 기획, 기술 및 정보 교류 활성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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