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민 천안시의원 “공동주택 관리지원 확대 필요”
  • 김경동 기자
  • 입력: 2022.10.17 19:55 / 수정: 2022.10.17 19:55
중복지원 제한 규정 5년→3년 단축하고 지원한도액 상향 주장
배성민 천안시의원이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지원한도액을 상향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천안시의회 제공
배성민 천안시의원이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지원한도액을 상향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천안시의회 제공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천안시의회 배성민 시의원이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지원 한도액을 상향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배 시의원은 17일 천안시의회 제254회 제1차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주된 주거 형태로 자리 잡은 공동주택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확산하고, 공동주택 관리를 보다 전문적·체계적으로 지원할 필요성이 있다"면서, "현재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 지원한도액을 현실에 맞춰 상향 지원하고 중복지원 제한 규정도 5년에서 3년으로 단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관리비 및 자산 관리의 투명성 향상, 비리 예방과 민원 및 분쟁 감소, 주민 안전 확보 및 안전사고 예방, 시설물 성능 유지 및 장수명화, 주민참여 활성화 등에 대해 지금보다 더 많은 관심과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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