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아산=김아영 기자] 충남 아산시가 청년의날을 맞이해 오는 15~ 17일 '아산 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3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년아지트 나와유와 곡교천 은행나무길 청년주간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난 부럽지 않아, 역시 주인공은 행복해(역주행)'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들이 자신의 삶의 주인공으로서 축제를 즐기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시는 △온종일 클래스 △청년의 날 기념행사 △청년정책마켓 △토크콘서트 등 청년정책과 청년 이슈를 같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를 연다.
특히 베이킹 클래스와 다문화 푸드 클래스에서는 육아하는 청년 엄마와 다문화 가정 청년들의 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행사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청년아지트 나와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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