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사장 공모에 8명 지원
  • 최영규 기자
  • 입력: 2022.08.26 14:25 / 수정: 2022.08.26 14:25
충북개발공사 차기 사장 선출을 위한 공개 모집에 모두 8명이 지원했다.
충북개발공사 차기 사장 선출을 위한 공개 모집에 모두 8명이 지원했다.

[더팩트 | 청주=최영규 기자] 충북개발공사 차기 사장 선출을 위한 공모에 모두 8명이 지원했다.

26일 충청북도 등에 따르면 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지난 10일부터 전날 오후 6시까지 신임 사장 공개 모집을 진행한 결과 모두 8명이 서류를 제출했다.

임원추천위는 조만간 서류 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후보자 2인 이상을 추천할 예정이다.

임명권자인 김영환 충북지사가 최종 임용자를 결정하고 충청북도의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면 최종 임명된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며 경영성과에 따라 1년 단위 연임이 가능하다. 이상철 현 충북개발공사 사장의 임기는 오는 10월 3일까지다.

andrei7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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