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계룡=이병렬 기자] 충남 계룡시가 오는 10월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열리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홍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시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엑스포 홍보 티셔츠를 착용한 가운데 월중 업무보고회를 갖고 40여 일 앞으로 다가 온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4만 3000여 시민과 함께 홍보 활동에 벌이기로 했다.
또 9월 7일부터 9월 21일까지 2주간 軍문화엑스포 대국민 집중 홍보계획을 수립해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한 전 국민 관심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서도 시민과 함께 작지만 강한 계룡시의 위상을 전 세계에 떨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엑스포 성공개최에 모든 역량을 동원해 계룡시의 새로운 역사를 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국제행사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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