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I 대전=라안일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간 부패 취약분야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부패 취약분야(공사관리, 물품‧용역계약, 학교 운동부 운영)의 부패 행위 및 부정 청탁 등이다.
신고는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신고자의 신분은 철저히 보장한다. 확인된 부패 행위는 사안의 경중에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박홍상 대전교육청 감사관은 "이번 부패 취약분야 집중 신고기간 운영으로 청렴하고 신뢰받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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