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시는 세종시, 대전관광공사와 공동으로 ‘2022년 대전·세종 관광 스타기업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은 총 9000만 원(최우수 1개사 3000만 원, 우수 2개사 각 2000만 원, 장려 2개사 각 1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역량강화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이밖에도 사업 고도화를 위한 엑셀러레이팅 교육, 인건비 절감과 지역 내 예비 관광인재 육성을 위한 대학생 인턴 채용과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공간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은 △대전·세종 지역 내 본사가 위치한 관광사업 또는 관광분야 융복합 사업을 영위 중인 중소기업 △사업자등록증 개업일로부터 만 3년 이상인 기업 △최근 3개년도 연평균 매출액 5000만원 이상인 기업 △ 공고일 기준 국세 및 지방세의 체납 사실이 없는 기업이다.
참여 희망 기업은 대전관광공사 및 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오는 8월 3일부터 8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시는 자격 요건 충족 여부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5개사를 8월 19일 발표할 예정이다.
andrei73@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