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최재구 충남 예산군수가 민선8기 첫 읍·면 순방을 마쳤다.
최 군수는 지난 12~22일 예산읍부터 신암면까지 12개 읍·면을 순방했다.
이번 순방에서 지역 상수도 및 하수 처리시설 설치, 주차장, 도로 개설 및 확포장, 하천 정비, 경로당 리모델링 및 신축, 체육시설 설치 등 351건의 건의 사항이 제시됐다.
최 군수는 순방 기간 격의 없는 대화 속에 군민의 바람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대부분 조치 계획을 즉각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최 군수는 "첫 읍면 순방을 통해 많은 군민 여러분의 말씀을 귀담아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께서 필요로 할 때마다 현장을 찾아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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