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예산=최현구 기자] 충남 예산군이 내년 군청 1층 전시관 예약을 오는 8월 1일부터 접수한다.
군청 1층 전시관은 지난 2018년 개관 후 그림, 사진, 서각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면서 군민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청사관리팀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 101개 단체가 전시관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점심시간에 군청사를 방문한 민원인을 위한 런치콘서트, 식물로 만드는 플랜테리어 등의 작품을 전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전시관은 상업적 목적이 없는 군민 누구나 대관해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청 전시관 개관 이후 다양한 전시와 공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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