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아산=김아영 기자] 충남 아산 선문대 유원상 교수 연구팀이 최근 ㈔한국융합신호처리학회 하계 학술대회에서 우수 발표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구팀은 논문 '피부 영상으로부터 한국인 흑색종 검출을 위한 앙상블 모델의 도메인 최적화 기법'을 통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연구팀은 다양한 인종 피부 영상으로 사전 학습된 딥러닝 모델의 학습 지식을 사용해 코호트에 최적화하기 위한 전이 학습 기법 효과를 분석, 분류 네트워크에 크로스 도메인 최적화 네트워크를 결합한 모델을 제안했다.
유 교수는 "추가 데이터 수집을 통해 다양한 한국인 피부 영상에 최적화된 크로스 도메인 지식 증류 기반 피부 질환 분류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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