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아산=김아영 기자] 충남 아산 호서대는 '잘 가르치는 대학' 실현을 위해 '학생감동창출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
위원회는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대학이 시행하고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감동과 비전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개선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종원 학사부총장과 정동철 교무처장이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맡았으며, 140여명과 함께 감동 창출 전략을 기획하고 공유할 계획이다.
정동철 교무처장은 "대학이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감동과 비전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재구조화하고, 효율적으로 전달 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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