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민영 정읍시장 후보 “6·1 지방선거는 제2의 동학농민혁명"
입력: 2022.05.22 09:37 / 수정: 2022.05.22 09:37

"위대한 정읍시민들께서 정의를 바로 세워 달라” 촉구

김민영 후보는 “이번 6.1 지방선거가 제2의 동학혁명이며, 더 이상은 정읍의 미래를 패거리 정치꾼들에게 맡겨둘 수 없다”라며 “정읍을 분열시키는 자는 우리 동학의 고장에서 반드시 추방 시켜야 한다” 고 목소리를 높였다. / 김민영 후보 사무실 제공
김민영 후보는 “이번 6.1 지방선거가 제2의 동학혁명이며, 더 이상은 정읍의 미래를 패거리 정치꾼들에게 맡겨둘 수 없다”라며 “정읍을 분열시키는 자는 우리 동학의 고장에서 반드시 추방 시켜야 한다” 고 목소리를 높였다. / 김민영 후보 사무실 제공

[더팩트 | 정읍 = 곽시형 기자] 무소속으로 정읍시장에 도전하는 김민영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3일차를 맞아 21일 대규모 집중유세를 열고 무소속 돌풍을 이어갔다. 김민영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기간 중 첫 주말을 맞아 정읍경제의 중심지인 시내(명동의류 앞)에서 집중유세를 열고, 최락도 전)의원과 시민들로 구성된 지지연설자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목소리 높여 지지를 호소했다.

김민영 후보는 “정읍의 더불어민주당 특정 세력을 향해 “시민들이 맡겨준 권력을 시민들의 뜻과 반대되는 무소불위의 권력 남용을 즉각 중단하라” 고 경고했다. / 김민영 후보 사무실 제공
김민영 후보는 “정읍의 더불어민주당 특정 세력을 향해 “시민들이 맡겨준 권력을 시민들의 뜻과 반대되는 무소불위의 권력 남용을 즉각 중단하라” 고 경고했다. / 김민영 후보 사무실 제공

이날 김민영 후보는 "동학의 발상지이고 민주주의의 성지인 정읍에서 양의 탈을 쓴 제2의 조병갑이 나타나 정읍시민들과 정읍의 민주주의를 처참히 무너뜨리고 있다" 며 정읍의 더불어민주당 특정 세력을 향해 "시민들이 맡겨준 권력을 시민들의 뜻과 반대되는 무소불위의 권력 남용을 즉각 중단하라" 고 경고했다.

이어 김민영 후보는 "이번 6.1 지방선거가 제2의 동학혁명이며, 더 이상은 정읍의 미래를 패거리 정치꾼들에게 맡겨둘 수 없다"라며 "정읍을 분열시키는 자는 우리 동학의 고장에서 반드시 추방 시켜야 한다" 고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김민영 후보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최대 격전지인 우리 정읍을 전국에서 지켜보고 있다"라며 "위대한 정읍시민들이 정읍의 정의를 바로 세워달라" 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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