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충청권 광역단체장 후보 경쟁률 2대 1
  • 김성서 기자
  • 입력: 2022.04.07 20:33 / 수정: 2022.04.07 20:33
현역 3명 등 총 8명 공천 신청…충북에선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만 도전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 현역 시·도지사 3명 등 총 8명이 도전장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 캡처.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 현역 시·도지사 3명 등 총 8명이 도전장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 캡처.

[더팩트 | 대전=김성서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 현역 시·도지사 3명 등 총 8명이 도전장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이날까지 광역자치단체장 공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37명이 신청, 2.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충청권은 대전에서 2명, 세종에서 비공개 3명, 충남에서 2명, 충북에서 1명이 공천을 신청해 평균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전시장 선거에는 허태정 현 대전시장과 장종태 전 대전 서구청장이, 세종시장 선거에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배선호 세종시당 부위원장·조상호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공천을 신청했다.

충남지사 선거에는 양승조 충남지사와 황명선 전 논산시장이 도전했으며, 충북지사 선거에는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유일하게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thefactcc@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