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충남 순천향대 천안병원은 이현우 결핵전담간호사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간호사는 전날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제12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결핵 관련 정책 수립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 간호사는 민간 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충남권역 책임간호사, 중앙운영위원회 전담간호사 대표단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간호사는 "앞으로도 결핵 예방은 물론 결핵 환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관리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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