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안동청년위원회, 권용혁 안동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입력: 2022.03.23 21:39 / 수정: 2022.03.23 21:39

청년대표 12명…권용혁 시민캠프서 청년위 발대식

2030청년대표들이 권용혁 안동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안동=이민 기자
2030청년대표들이 권용혁 안동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안동=이민 기자

[더팩트ㅣ안동=이민 기자] "권용혁 안동시장 예비후보의 청년정책 공약이 청년들을 위한 진정성과 현실성을 모두 갖췄습니다."

경북 안동지역의 20대와 30대 청년대표 12명이 권용혁 안동시장 예비후보의 시민캠프에서 "권 예비후보의 청년정책 공약이 진정성과 현실성을 모두 갖췄다"며 이같이 밝혔다.

23일 안동청년 300여명의 청년대표 12명은 권용혁 시민캠프에서 청년위원회발대식을 갖고, 권 예비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안동청년위원회는 지역 청년들의 고민과 애로사항을 수집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역할을 한다.

장준혁·이창수 공동위원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안동의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 지역을 떠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면서 "안동의 20·30세대들이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는 청년정책이 요구된다"고 공동의견을 전달했다.

그러면서 "안동의 20·30세대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 또는 창업의 길이 열릴 수 있는 특별한 정책이 필요하다"며 "권용혁 예비 후보의 안동청년 정책 공약이 청년을 위한 현실성을 제대로 갖췄다"고 재차 강조했다.

권 예비후보는 "안동은 해가 갈수록 청년들이 외지로 빠져나가 지역 젊은 세대들이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없는 활력 잃은 도시로 흘러가고 있다"면서 "청년활성화정책을 미래 안동발전의 가장 시급한 과제로 정하고, 활력 넘치는 청년도시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경제와 교통, 문화·관광, 주거, 육아 분야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제시한다"며 "문화와 관광을 중심으로 청년일자리를 끌어내고, 지역 여건에 적합한 중소기업을 유치해 청년들이 대거 참여할 수 있도록 현실성 있는 정책을 개발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역 문화인력 양성과 한류 K-POP 스타 글로벌 콘서트 유치, 메타버스 플렛폼사업 등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문화관광 분야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권용혁 예비후보는 김광림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으로 지역 당협사무국장, 국민의힘 경북도당부위원장에 이어 제20대 대통령선거중앙선대위 안동총괄본부장으로 활약했다.

tktf@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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