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컬푸드 직매장 및 공공급식 분야 추진 성과[더팩트 | 아산=김경동 기자] 충남 아산시가 농식품부 주관 ‘2021 로컬푸드 지수측정 결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전국 159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로컬푸드 직매장 및 공공 급식분야 학교급식 등에 대한 서류 심사와 현장 검증을 통해 11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아산시는 학교급식지원센터와 로컬푸드 직매장 9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700여 농가가 직매장 및 학교급식에 로컬푸드를 납품해 약 220억원 규모의 소득을 거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로컬푸드 활성화 및 먹거리 정책 수립과 추진에 다양한 시민의 참여와 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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