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국회의원, 2021년 의정보고서 발간
입력: 2021.12.02 20:41 / 수정: 2021.12.02 20:41
김성원 국회의원이 올해 의정부고서를 발간해 2일 지역구인 동두천시와 연천군 주민들에게 배포했다. /김성원 의원실 제공
김성원 국회의원이 올해 의정부고서를 발간해 2일 지역구인 동두천시와 연천군 주민들에게 배포했다. /김성원 의원실 제공

김 의원, "주민과 함께 한 2000일 의미있는 성과 이뤄내, 더 큰 정치로 보답할 것"

[더팩트 l 동두천=김성훈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성원 국회의원(경기 동두천‧연천)이 올해 의정활동 성과를 담은 의정보고서를 발간했다.

김 의원의 의정보고서는 ‘함께 웃고, 꿈꾸고, 발전한 2000일’이라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원내수석부대표 등 당내 활동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및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등 상임위원회 활동, 입법 및 공부모임‧토론회 활동 등이 담겼다.

특히 지역구인 동두천시와 연천군의 주요 숙원사업 추진현황, 지역민원 해결, 주민과의 소통 등 올해 1년간의 폭넓은 의정활동 내용을 상세하게 담아냈다.

동두천 의정보고서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동두천 연장’을 위해 기울인 김 의원의 활동과 노력이 기록돼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동두천 연장’은 김의원의 제21대 총선 1호 공약이다.

연천 의정보고서에는 ‘연천 전철 시대’라는 슬로건을 앞세우며, 오래 기다려왔던 경원선 전철이 2022년 전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원 국회의원의 의정보고서. /김성원 의원실 제공
김성원 국회의원의 의정보고서. /김성원 의원실 제공

경기도 31개 시‧군과 1390만 경기도민의 삶을 책임지는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으로 당선된 이후 당원과의 화상회의 및 특강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마트 경기도당’으로 탈바꿈 시킨 의정성과도 돋보였다.

제21대 국회 첫 원내수석부대표로서 거대여당의 입법독주에 맞서 할 말은 하고, 할 일은 제대로 하는 국민의힘을 만들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돼 600조원 국가예산을 심의‧조율하며 동두천‧연천 발전과 경기도 발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점도 강조했다.

또한 ‘참 괜찮은 의원상’을 비롯해 270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법률소비자연맹의 ‘국회의원 헌정대상’ 등 8차례의 수상실적과 각종 언론으로부터 주목받은 국정감사 활약도 기록되어 있다. 이 밖에도 동두천‧연천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내용과 ‘불편제로 연천‧동두천’을 위한 다양한 민원 해결내용도 소상히 설명되어 있다.

김 의원은 "동두천‧연천 주민들과 함께한 2,000일 동안 큰 성원과 격려에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며 "‘참 괜찮은’ 우리동네 국회의원 김성원이 ‘더 괜찮은’ 국회의원이 되어 더 큰 정치로 보답할 수 있도록 2022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 의원의 2021 의정보고서는 2일 동두천시와 연천군의 각 가정으로 발송됐다.

김 의원의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에서 ‘국회의원 김성원’, ‘의정보고서’ 검색을 통해서도 온라인으로 언제든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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