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나주=이병석 기자]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농촌의 현실을 진단하고 미래를 고민하는 토론의 장을 연다.
26일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의 후원으로 이달 30일 국립세종수목원 분재원에서 '농촌문제의 제도적 해법'을 주제로 좌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좌담회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주최로 농촌의 현안과 문제점 등을 살펴보고 바람직한 농촌의 미래를 고민하기 위한 자리다.
좌담회 패널로는 지자체장, 현장 활동가, 변호사, 학계 등 전문가 집단이 참여해 농촌문제의 제도적 해법을 모색한다.
먼저 1부에서는 농촌 정주환경 악화 요인과 농촌 난개발의 원인과 해법, 미래 농촌의 모습에 대해 토론하며, 2부에는 도시계획과 농촌계획의 차이, 농촌형 토지이용제도의 필요성, 농촌 재생을 위한 제도적 해법을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토론회 주요 내용은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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