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체험관 정상 운영
  • 박민준 기자
  • 입력: 2021.11.26 08:19 / 수정: 2021.11.26 08:19
포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체험관 정상 운영. 사진제공=포천시청
포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체험관 정상 운영. 사진제공=포천시청

[더팩트 l 포천=박민준 기자] 경기 포천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장기간 휴관했던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내 체험시설을 재개관하여 정상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우리나라 유일의 지질공원 테마 박물관인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는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지질과 지질공원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질관, 역사문화관, 지질공원관 등 상설전시관과 어린이지질생태체험관, 야외생태놀이터, 한탄강 협곡 4D 영상관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알록달록 나만의 지질케이크 만들기’, ‘현무암팔찌 만들기’, ‘현무암 화분 만들기’ 등이 있다.

특히, 지질학적 특수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알록달록 나만의 지질케이크 만들기’는 한탄강을 형성하고 있는 용암대지와 주상절리 협곡을 천연재료를 사용해 직접 만들 수 있는 체험으로 인기가 높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주말 오후 2시부터 1시간동안 진행되며, 2인에서 4인이 한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사전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체험비는 팀당 2만 원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홈페이지 체험프로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wor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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