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억원 들여 30병상 8개 진료과목 갖춰[더팩트 | 단양=유재성 기자] 충북 단양군은 3만 군민의 건강을 책임질 보건의료원 건립을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오는 26일 현 보건소 인근 1만㎡ 터에 2024년 개원을 목표로 군 보건의료원 착공에 들어간다.
150억원을 들여 30병상 규모의 내과, 안과, 치과 등 8개 진료 과목을 갖춘다.
군 관계자는 "보건의료원이 건립되면 지역 내에서 신속한 응급 치료가 가능할 것"이라며 "조속히 완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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