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치원(일반) 1명 선발에 66명 지원…초등 일반 4.1대 1[더팩트 | 대전=김성서 기자] 내년도 대전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초등·유치원) 교사 임용 시험 원서접수 결과 32명 선발에 187명이 접수, 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임용 시험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유치원(일반)으로, 1명 선발에 66명이 지원해 6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수 유치원(일반)은 4명 선발에 17명, 특수 초등학교(일반)은 12명 선발에 52명이 지원해 4.3대 1의 경쟁률로 뒤를 이었다.
초등학교는 일반의 경우 11명 모집에 45명이 지원해 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교직논술, 교육과정 등으로 치러지는 1차 시험은 내달 13일에 실시되며, 시험 장소는 11월 5일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된다.
1차 시험에서 1.5배수를 선발한 뒤 실시되는 2차 시험에서는 교직적성 심층 면접과 수업 실연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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