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방의원 57명, 이낙연 지지 선언… "민주정부 4기 수립 적임자"
  • 김아영 기자
  • 입력: 2021.08.26 14:42 / 수정: 2021.08.26 14:42
충남 지방의원 57명이 대선경선 후보인 이낙연 전 대표의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 내포=김아영 기자
충남 지방의원 57명이 대선경선 후보인 이낙연 전 대표의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 내포=김아영 기자

[더팩트 | 내포=김아영 기자] 충남지역 더불어민주당 광역·기초의원 등 57명이 26일 대선 경선 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의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 민주정부 4기의 시대적 과제"라며 "불안의 시대를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민주정부 4기를 수립할 적임자는 이낙연 후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국회의원, 전남도지사, 국무총리, 당대표 등 입법과 행정에서의 풍부한 경험으로 국정 운영에 필요한 능력과 식견을 갖춘 준비된 대통령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후보만이 충남형 선도모델을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선도 국가모델'로 확대해 양승조 지사와 함게 복지수도 충남을 완성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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