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서 주말새 21명 확진...타 지역 확진자 접촉 등
  • 김다소미 기자
  • 입력: 2021.08.09 10:52 / 수정: 2021.08.09 10:52
논산시에서 주말 사이 2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더팩트 DB

논산시에서 주말 사이 2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더팩트 DB

[더팩트 | 논산=김다소미 기자] 충남 논산시에서 주말 사이 21명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9일 시에 따르면 7일 훈련소 장병 2명을 비롯해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8일에는 13명이 확진됐다.

지난주 발생한 요양원발 집단감염으로 인한 N차 감염은 발생되지 않았다.

확진자 일부는 강릉 840번, 대전 4505번 환자들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 당국은 정확한 감염 경로 등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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