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대전시의회는 6일 제260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8일간의 회기를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안 2건을 포함해 예산안 4건, 동의안 1건, 건의안 2건 등 모두 7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오광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국가 공모사업 개선 촉구 건의안'과 김찬술 의원이 대표 발의한 '호남선(가수원~논산) 철도 고속화 사업 조속 추진 건의안'을 의결했다.
권중순 의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 추경 예산이 시민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꼼꼼한 심의와 신속한 집행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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