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논산시 한 요양원에서 10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 더팩트 DB
감염 경로 및 백신 접종 여부 조사 중[더팩트 | 논산=김다소미 기자] 충남 논산시 한 요양원에서 10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6일 충남도와 논산시보건소에 따르면 A요양원에서 90대 4명, 80대 4명, 70대 1명, 60대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전 455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방역 당국은 구체적 감염 경로 및 확진자들의 백신 접종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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