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제266회 임시회 마무리
입력: 2021.07.21 12:34 / 수정: 2021.07.21 12:34
이도형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산업재해 ZERO 정읍시를 만들기 위해 정읍시청부터 솔선수범하자 주제로 정읍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 실태조사를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 정읍시의회 제공
이도형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산업재해 ZERO 정읍시를 만들기 위해 정읍시청부터 솔선수범하자' 주제로 정읍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 실태조사를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 정읍시의회 제공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마무리

[더팩트 | 정읍=곽시형 기자] 정읍시의회는 제266회 정읍시의회 임시회를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마무리했다.

21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이도형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산업재해 ZERO 정읍시를 만들기 위해 정읍시청부터 솔선수범하자' 주제로 정읍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 실태조사를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또 근골격계질환에 영향을 주는 요소인 컴퓨터 모니터와 자판대의 높이 조정, 체형에 맞는 의자 보급이나 골반 자세 교정기 보급과 같은 물리적 환경 개선함과 동시에 다른 공공기관과 민간 사업장으로 확대함으로 정읍을 산업재해 ZERO 도시로 만들 것을 역설했다.

이번 임시회 안건심사로 '정읍시 시민의 날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 '정읍시 아동위원 및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 '정읍시 천사히어로즈 복합놀이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은 원안가결됐다.

또 '2021년 수시분 감곡문화센터 신축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원안가결하고, 제266회 임시회를 마쳤다.

scoop@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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