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전유진 기자] 충북 청주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11시 26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A씨(2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집을 방문했는데 문이 잠겨 있고 심한 악취가 난다는 남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A씨를 발견,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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