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방 종사자 및 해외입국자 등 3명 검출[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에서 전파력이 높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처음 확인됐다.
6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확진된 노래방 종사자와 해외입국자 2명 등 3명으로부터 델타형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델타 변이 바이러스는 기존 바이러스보다 감염력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에선 유성구 교회 관련(91명), 보험회사(15명)와 금융기관(21명) 관련 확진자에게서 알파 변이 바이러스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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