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회, 곽승기 정읍시 부시장에 공로패 수여
입력: 2021.06.29 12:19 / 수정: 2021.06.29 12:19
조상중 정의시의회 의장은 “42년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문화, 예술, 예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라북도와 정읍시 발전에 많은 족적을 남기며 애써주신 노고에 감사드리고, 또한 앞으로의 멋진 인생 2막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정읍시의회 제공
조상중 정의시의회 의장은 “42년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문화, 예술, 예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라북도와 정읍시 발전에 많은 족적을 남기며 애써주신 노고에 감사드리고, 또한 앞으로의 멋진 인생 2막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정읍시의회 제공

[더팩트 | 정읍=곽시형 기자] 정읍시의회는 6월 30일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곽승기 정읍시 부시장에게 그간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 수여 했다고 29일 밝혔다.

곽승기 부시장은 1980년에 공직에 입문한 이후 전라북도 도립국악원장, 예산과장, 자치행정국장과 문화체육관광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행정통으로서, 지난해 7월 1일에 정읍시 부시장으로 부임했다.

조상중 정읍시의장은 "42년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문화, 예술, 예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라북도와 정읍시 발전에 많은 족적을 남기며 애써주신 노고에 감사드리고, 또한 앞으로의 멋진 인생 2막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곽승기 부시장은 “아무런 대과없이 영예롭게 공직생활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정읍시민과 선·후배 동료 직원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다”고 말했다. / 정읍시의회 제공
곽승기 부시장은 “아무런 대과없이 영예롭게 공직생활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정읍시민과 선·후배 동료 직원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다”고 말했다. / 정읍시의회 제공

곽승기 부시장은 "아무런 대과없이 영예롭게 공직생활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정읍시민과 선·후배 동료 직원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다"고 말했다.

scoop@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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