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갑천2블록 민간사업자에 계룡건설 컨소시엄 접수
  • 박종명 기자
  • 입력: 2021.06.24 17:57 / 수정: 2021.06.24 17:57
대전 갑천2블록 아파트 민간사업자 재공모에 계룡건설컨소시엄 한 곳만 참여했다. / 더팩트 DB
대전 갑천2블록 아파트 민간사업자 재공모에 계룡건설컨소시엄 한 곳만 참여했다. / 더팩트 DB

사업계획서 평가에서 70점 이상 받아야 우선협상대상로 확정[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24일 마감한 대전 갑천2블록 아파트 민간사업자 재공모에 계룡건설 컨소시엄 1개만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대전도시공사에 따르면 지난 8일 마감한 사업신청 확약서 접수에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만 접수해 10일부터 24일까지 재공모를 실시했지만 추가 접수가 없었다.

대전도시공사는 공모지침서에 따라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세부적인 사업계획을 담은 사업신청서를 접수받아 70점 이상으로 평가받을 경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은 대표사인 계룡건설산업 외에 파인건설, 신도종합건설, 동방종합건설건축사무소, 대기종합건설, 비에스건설, 선우건설 등 7개사로 구성됐다.

갑천2블록 아파트는 2025년까지 유성구 원신흥동 일원 6만 5222㎡에 ▲84㎡ 이하 480세대 ▲85㎡ 초과 474세대 등 모두 954세대의 분양아파트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4354억원이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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