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가게'와 청년사랑방 등 입점[더팩트 | 청양=김다소미 기자] 충남 청양군은 청년 활동공간 '청년LAB'을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청년LAB은 지난해 충남도 공모에 선정돼 청년 창업을 위한 '누구나 가게'와 청년 사랑방(휴게실), 회의실, 공유 사무실등이 꾸려졌다.
'누구나 가게'는 청년층 창업 희망자들이 짧게는 2주에서 최대 2개월간 창업 준비를 하는 공간으로 현재는 1호점 '그 순간 스튜디오'가 입점해 있다.
청년LAB이 자리하고 있는 청춘거리에는 청양읍 중심지 활성화사업 조성 시설을 포함해 올 연말까지 일자리정보센터, 창업공간, 쉐어하우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군은 이 같은 시설물을 청년들의 주거, 네트워킹, 창업,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해 구도심에 생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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