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세종=이훈학 기자] 세종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 발생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타 시·도 접촉 등 8명(세종 463~470)이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463번 확진자는 지난 26일 확진된 460번 확진자의 배우자다. 동거 가족인 자녀 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464번, 465번, 469번 확진자는 지난 26일 확진된 462번 확진자의 동거 가족이다.
466번 확진자는 선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며, 467번 확진자는 청주 1084번과 접촉으로 자가격리 해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468번 확진자는 용인 2839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470번 확진자는 대전 2083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접촉자 등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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