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조달청은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공공혁신 조달수요 개발단'을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
개발단은 정책·기술·수요 등의 전문가로 구성돼 공공기관의 혁신 수요 발굴 및 숙성의 과정을 거쳐 최종 혁신제품 모집을 위한 과제를 도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조달청과 공공혁신조달수요 개발단은 6월부터 환경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탄소중립 이행 등 환경난제 해결을 위한 혁신조달 수요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공공 난제를 해결해 국민이 체감할 혁신 수요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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